온게임넷 '리그오브레전드' 리그 올림푸스 2연속 후원
2013.03.28 17:5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올림푸스한국이 온게임넷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리그 LOL 챔피언스 스프링 2013'의 후원사로 결정되었다.
올림푸스한국은 미러리스 카메라 PEN과 OM-D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카메라 사업 외에도 국내 의료 내시경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금속 및 생물 현미경, 산업용 내시경 분야에서 활발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문 광학 기술 기업이다.
또한 2003년 스타리그, 2005년 카트라이더 리그에 이어 최근 종료한 '올림푸스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의 공식 스폰서로 자리하며 다양한 후원을 하고 있다.
올림푸스는 빠른 시간 내에 주요 종목으로 떠오른‘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의 연이은 후원을 통해 젊은 소비층에게 더욱 공격적으로 마케팅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또한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안정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팬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 이승원 본부장은 “LOL 챔피언스 윈터 시즌 후원을 통해 올림푸스가 가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e스포츠 팬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 진행하는 스프링 시즌도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온게임넷 강헌주 본부장은 “세계적인 브랜드 올림푸스의 연이은 후원을 통해 e스포츠 선수와 팬들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이 갖춰졌다”라며 “윈터 시즌에 이어 스프링 시즌 후원이라는 결정을 내려 준 올림푸스 한국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4월 3일(수) 저녁 6시 30분에 진행하는 개막전은 가장 최근에 펼쳐진 LOL 챔피언스 윈터 2012-2013와 LOL 클럽 마스터즈의 우승팀 ‘나진 소드 ‘와 ‘MVP 블루’의 대결로 포문을 연다.
이어서 최근 창단한 ‘SKT T1 1팀’과 전통의 강호 ‘CJ 엔투스 프로스트’의 경기가 뒤를 잇는다. 이후 매주 수, 금요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각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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