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온라인, 고공전투 엔유 게임에서도 즐긴다
2013.08.14 14:42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고공혈투 MMORPG ‘포스 온라인’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엔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포스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이후 네이버 게임검색 10위권에 안착하고 MMORPG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 엔유게임이 채널링 서비스하는 '포스 온라인' (사진 제공: 엔유웨이브)
고공혈투 MMORPG ‘포스 온라인’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와 더불어 엔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스 온라인’은 공개 서비스 이후 네이버 게임검색 10위권에 안착하고 MMORPG 커뮤니티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포스 온라인’의 강점은 공중 전투다. 이 게임은 보스나 단체 전투에서 대규모로 공중에서 공격할 수 있어 보다 박력 있고 역동적인 전투를 느낄 수 있다. 이와 함께 대만에서 3만 5천명 이상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게임 콘텐츠에 대한 검증도 받은 상태다.
엔유웨이브의 게임서비스를 총괄하는 박종현 이사는 “기존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공중 전투와 신규 캐릭터 추가 및 다양하면서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는 양질의 서비스가 강점이다”며, "시시각각 빠르게 변화되는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 시킬 수 있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2년 서비스를 시작한 엔유게임은 최근 ‘전장풍운’, ‘승천 온라인’, ‘포스 온라인’ 등 채널링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갓온라인’에 이은 신작 웹게임을 준비중에 있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