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양 KT 롤스터로, 프로게이머 FA 첫 이적 선수 탄생
2013.09.17 17: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16일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를 선언했던 전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롤스터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했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롤스터로의 입단이 확정되었다

▲ KT 롤스터로 이적한 전태양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9월 16일(월) 18시에 마감한 2013년 프로게이머 FA 영입의향 게임단 이적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FA를 선언했던 전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전태양에게 KT 롤스터에서 영입의향서를 제출했고, 이적협상을 통해 KT 롤스터로의 입단이 확정되었다. 따라서 전태양은 9월 말까지 계약 및 선수등록을 통해 차기 시즌 프로리그부터는 KT 롤스터에서 활약하게 됐다.
2009년부터 시행된 프로게이머 FA는 그 동안 51명의 선수가 자격을 획득했었고, 5년만에 첫 번째 이적 선수가 탄생하게 되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