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형제팀 맞대결, WCG LOL 한국대표 선발전 7일 개막
2013.09.30 18: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WCG 한국대표 선발전의 온라인 예선전 대진이 완성됐다. 지난 27일, WCG 한국대표 선발전 온라인 예선전에 출전하는 16개 팀이 나이스게임TV의 롤러와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추첨을 진행했다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의 온라인 예선전 대진표가 완성됐다.
지난 27일,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온라인 예선전에 출전하는 16개 팀이 나이스게임TV의 롤러와 프로그램에 출연해 조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예선전에는 프로팀 13개 팀과 아마추어팀 3개 팀이 출전한다. 특히 출전팀 중에는 CJ 엔투스 프로스트와 블레이즈, 나진 실드, LG-IM 1,2팀, KT 애로우와 불리츠, 삼성 갤럭시 블루, 진에어 팰컨스와 스텔스 등 유명 프로팀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선발전에 출전한 16개 팀은 총 4개조로 나뉘어 경합을 벌인다. A조에는 LG-IM 1팀과 CJ 엔투스 프로스트, CJ 엔투스 블레이즈 용개 게임단으로 잘 알려진 VTG가 속해 있다. 이어서 B조에는 삼성 갤럭시 블루, KT 애로우, KT 불리츠, 롤챔스 서머에도 출전한 바 있는 CTU가, C조에는 진에어 스텔스와 제닉스 스톰, 제닉스 블래스트, LG-IM 2팀이, 마지막 D조에는 나진 실드와 시리우스 베가, 진에어 팰컨스, 무크가 자리했다.

▲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온라인 예선전 대진 (자료제공: 월드사이버게임즈)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온라인 예선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총 5일 간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나이스게임TV에서 생중계된다. 우선 4개조 듀얼토너먼트를 통해 각 조 1위를 8강 본선에 올려보내고, 조 2위에 속한 팀은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해 8강행 티켓을 가운데 둔 대결을 펼친다.
8강 이후 일정은 온게임넷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8강이, 16일과 17일에는 4강이 열리며 18일에는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8강 이후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조추첨은 온라인 예선전 종료 직후 진행될 예정이다.
WCG 2013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대표 선발전 온라인 예선전은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총 5일 간 진행되며 모든 경기는 나이스게임TV에서 생중계된다. 우선 4개조 듀얼토너먼트를 통해 각 조 1위를 8강 본선에 올려보내고, 조 2위에 속한 팀은 와일드카드전에 출전해 8강행 티켓을 가운데 둔 대결을 펼친다.
8강 이후 일정은 온게임넷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8강이, 16일과 17일에는 4강이 열리며 18일에는 결승전이 열릴 예정이다. 8강 이후 모든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며, 조추첨은 온라인 예선전 종료 직후 진행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