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결승] 어젯밤부터 만들었어요! 코스튬플레이 열전
2013.10.05 12:1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쉽(이하 롤드컵)의 결승전 시작이 임박했다. 현장에 방문한 팬들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챔피언으로 직접 분해 현장에 나타났다. 특히 이 중에는 어젯밤부터 호텔에서 공들여 만들어온 복장을 입고 나타난 팬도 존재한다. 롤드컵 결승 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던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 현장에 나타난 실물 코르키

▲사실 이거 결승전 하루 전 날 호텔 1층에서 제작되고 있던 작품이다

▲ 단체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만날 수 있었다

▲ 독특한 귀환 모션이 특징인 '수영장 파티 레넥톤'

▲ 지난 시즌2 보상 스킨 '승리의 잔나'

▲ 오리지널 잔나도 아름답다

▲ 매서운 조합, 레넥톤과 피들스틱

▲ 귀염둥이 룰루

▲ 롤드컵의 떠오르는 정글러 아트록스

▲ 잔나의 코스튬 플레이어가 의외로 많았다

▲ 촬영 중 자꾸 다른 곳을 보는 통에 한 장 건지기가 힘들었던 피오라

▲ 어여쁜 케이틀린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 싹싹한 태도로 촬영에 임해준 니달리

▲ 또 다른 그룹 코스튬 플레이어를 만나볼 수 있었다

▲ 마른 다리가 인상적인 수영장 파티 리 신

▲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한 기상캐스터 잔나

▲ 제이스...오래 안 나오더니 많이 불었구나...

▲ 부동자세로 움직이지 않던 탈론

▲ 어! 티모다...사진 한 장 찍고 가실게요

▲ 어! 아직 준비가....

▲ 주섬주섬 장갑을 끼고

▲ 하나! 둘! 셋! 넷!

▲ 이봐...지금 보고드릴 때가 아냐...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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