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챔스 윈터] 삼성 오존의 다데 부활, AW 아레나에게 2:0 승
2013.11.14 13:40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1세트의 MVP가 마타였다면 2세트의 MVP는 다데였다. 제드를 선택한 다데는 상대의 카이트(루시안), 젤리(소나) 듀오를 상대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미드 라인을 지켜냈다. 되려 2:1의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CS를 확보하면서 골드 확보에 성공했다.

11월 15일(금) ‘SAMSUNG Ozone(이하 삼성 오존)’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이하, 롤챔스 윈터) 개막전 C조 1경기 2세트에서 ‘AW Arena(이하 아레나)’를 압도하며 2:0 승리를 거뒀다.
한편, 롤챔스 윈터는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판도라TV, KM플레이어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되며 국내 최강 16개 팀이 참여,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는 15일(금)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수,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된다.

11월 15일(금) ‘SAMSUNG Ozone(이하 삼성 오존)’이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이하, 롤챔스 윈터) 개막전 C조 1경기 2세트에서 ‘AW Arena(이하 아레나)’를 압도하며 2:0 승리를 거뒀다.
| [패] Alienware Arena | vs | [승] Samsung Ozone |
|---|---|---|
| 탑 | ||
| 정글 | ||
| 미드 | ||
| 원딜 | ||
| 서폿 | ||
| 밴 |
▲ 삼성 오존 vs. Alienware Arena 의 C조 1경기 2세트 결과
1세트의 MVP가 마타였다면 2세트의 MVP는 다데였다. 제드를 선택한 다데는 아레나의 카이트(루시안), 젤리(소나) 듀오를 상대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미드 라인을 지켜냈다. 2:1의 불리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CS를 확보하면서 골드 확보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다데는 신출귀몰한 움직임으로 상대 선수들을 한명씩 처리해냈다. 특히 미드 라인 1:2 상황에서 카이트(루시안)를 쓰러트리고 마타(쓰레쉬)와 함께 전장을 빠져나가는 플레이에 팬들은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초반 라인 스왑에서 이득을 챙기지 못한 아레나는 경기 내내 삼성 오존에게 끌려다녔다. 뒤늦게 카이트(루시안)가 봇 라인에서 더블 킬을 기록했으나 벌어진 격차를 따라잡기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26분 42초, 아레나는 항복을 선언하며 0:2 패배를 기록했다.
한편, 롤챔스 윈터는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판도라TV, KM플레이어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되며 국내 최강 16개 팀이 참여,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는 15일(금)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수, 금, 토요일 저녁 6시에 진행된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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