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글로벌 리그 CFS 시즌 2 개최
2014.01.10 17:2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크로스파이어’가 약 80여개 국가의 선수가 참여하는 글로벌 리그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시즌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FS는 세계최고 FPS 팀을 뽑는 대회로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CFS 시즌 1을 통해 내부적으로 쌓은 리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 선수들을 모아 개최하는 스마일게이트 최초의 글로벌 리그이다


▲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시즌 2를 개최하는 스마일게이트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크로스파이어’가 약 80여개 국가의 선수가 참여하는 글로벌 리그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시즌 2(CFS 시즌 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CFS는 세계최고 FPS 팀을 뽑는 대회로 지난해 6월 처음으로 중국 상해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CFS 시즌 1을 통해 내부적으로 쌓은 리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세계 선수들을 모아 개최하는 스마일게이트 최초의 글로벌 리그이다.
총 상금은 18만 달러(한화 약 1억 8천만원)이며 80여개 국가를 11개 지역으로 구분, 각 지역 별로 선발전을 개최하여 1위를 차지한 총 16개 팀이 2월 22일(토)~23일(일) 중국 청두에서 최종 결승전을 펼치게 된다.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은 1월 10일(금)부터 21일(화)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접수가 진행되며, 오는 25일(토)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선발전은 4강부터 아프리카 TV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팀에 CFS 시즌 2 본선 출전 자격과 함께 선 참여 상금인 5천달러와 중국 대회 참여를 위한 교통과 숙식이 제공되며, 2위와 3위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 정수영 사업팀장은 “CFS 글로벌 리그는 전 세계 크로스파이어 유저들과 함께 치열한 승부를 겨룸과 동시에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각국의 강팀과 맞붙게 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이번 한국 지역 대표 선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CFS 시즌 2 한국대표 선발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crossfir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