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숀가면] 가위바위보 고수가 필요해 ‘어스토니시아VS’
2014.05.06 21:04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대원 소개] 블루- 특공대 교관 출신. 냉정하고 칼같은 성격에 딱딱한 말투를 가졌다 그린- 옆에서 챙겨주는 집사 스타일. 정중하고 상냥하나 소심한 구석도 있다 핑크- 애교 많은 성격. 다소 철없이 굴고 돈을 많이 쓰지만 귀엽다. 동인문화를 좋아함 옐로우- 똑부러지는 커리어우먼 타입. 동인문화를 좋아함(2) 남박사- 앱숀가면의 정신적 멘토이자 지원자. 그러나 대부분 게임 설명만 하고 사라진다 |
앱티: 으아! 몸이 근질근질해!
앱티: 산책은 이미 많이 다녀왔어. 이제 지겨워.
앱티: 뭐야 이 근육 바보는! 내가 원하는 건 이런 게 아니라고! 한 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뭔가가 필요한 거라구. 차라리 사건이라도 하나 터졌으면 좋겠어.
앱티: 야, 뭐야! 여기가 어디라고 막 들어와?
'어스토니시아VS' 다운로드 링크
심리전을 극대화한 대전게임 ‘어스토니시아VS’

▲ '어스토니시아VS'의 핵심 콘텐츠는 유저간 대전
카톡 친구와도, 무작위 상대와도 실시간으로 맞붙는다

▲ 내가 못해서 진 게 아니라고!
손보다 머리가 먼저다
앱티: 완전 바보네. 나 앱티에게 대전게임으로 도전하다니. 죽었다고 10번 이상 복창해야 할걸?
앱티: 익, 뭐야! 난 아무것도 안 눌렀는데 게임이 멋대로 진행되잖아. 제한시간이 있다는 것 정도는 설명해줘야 하는 거 아냐?
▲ 제한시간 5초 내에 충전, 공격, 방어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 한다

▲ 양쪽 모두 충전을 선택하면 조용히 지나가지만

▲ 내가 한 공격이 방어에 막히면 충전한 구슬도 날아가고 기분만 상한다
앱티: 장기적으로 봤을 땐 불리하겠지. 공격을 막아낸 것도 아니고 턴을 보냈는데, 적은 공격 게이지를 모은 거잖아. 조금만 생각해 보면 당연한 거 아냐?
앱티: 오잉? 그래? 그럼 나 지금 쟤 안 때리면 지겠네?카드 장착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한다
앱티: 옐로우, 이리 와봐. 얼른.
앱티: 뭔가 이상해. 쟤 나랑 캐릭터도 똑같고 체력도 비슷한데, 뭔가 일반공격이 너무 강하단 말야. 한 번 잘못하면 질 것 같아서 간 떨려 미치겠어.
▲ 캐릭터가 장착한 무기는 강화가 가능

▲ 무기를 바꿔 낄 수도 있으나 해금이 필요하다
앱티: 으아악! 놀랬잖아! 뒤에서 고개 들이밀면서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 아니나다를까 역시 마련되어 있는 가챠 시스템
앱티: 아하. 그러니까 은둥이 저 녀석은 이미 결제를 꽤 해서 좋은 스킬을 가지고 있다 이거지? 처음에도 그러더니 저 자식이 진짜…
앱티: 좋아! 알겠어! 조금 이따가 보자고!많이 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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