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김정민, 2세트 승리하며 반격 시작!
2014.08.07 19:51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1세트에서 패배한 김정민은 초반부터 거세게 이진규를 몰아붙였다. 중앙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09시즌)를 중심으로 좌우의 페르난도 토레스(10시즌), 웨인 루니(10시즌)가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 2세트에서 승리한 김정민
7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2014 개인전 4강 2경기 2세트에서 김정민이 승리를 거뒀다.
1세트에서 패배한 김정민은 초반부터 거세게 이진규를 몰아붙였다. 중앙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09시즌)를 중심으로 좌우의 페르난도 토레스(10시즌), 웨인 루니(10시즌)가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그리고 전반 12분 즐라탄의 머리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왼쪽으로 깊게 파고든 토레스가 얼리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쇄도하던 즐라탄이 정확한 헤딩으로 상대의 골문을 흔들었다.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은 채 전반전은 1:0, 김정민의 리드로 마무리되었다. 이어진 후반전에서도 김정민의 우세는 계속되었다. 뒤진 이진규에게 득점 기회를 거의 주지 않는 완벽한 지역 방어와 함께 좌우 윙어를 활용한 날카로운 돌파로 경기를 장악했다.
후반 45분 동안 이진규는 제대로된 공격을 거의 펼치지 못했다. 오히려 계속되는 김정민의 돌파를 막기 급급했고, 결국 2세트는 1:0 김정민의 승리로 종료됐다.

▲ 클럽마크를 클릭하면 추천 스쿼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 게임메카 허진석 기자 (쌀밥군, riceboy@gamemeca.com)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
10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