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서비스 시작한 '트라이워' 플레이 영상 소개
2014.08.18 09:54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으로 나뉘어 펼치는 세력간의 전쟁을 주로, 필드부터 던전까지 전 맵에서 레벨에 상관없이 전쟁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 '트라이워 온라인' 전투 영상 (영상 출처: 유튜버 crysis2war님)
다인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쟁 MMORPG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라이워 온라인’은 트라이아 대륙의 콴, 아렌달, 엘론 세 종족으로 나뉘어 펼치는 세력간의 전쟁을 주로, 필드부터 던전까지 전 맵에서 레벨에 상관없이 전쟁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또 정규전, 점령전과 접경전의 전투시스템, 다양한 스킬 시스템, 레벨 별로 난이도가 다른 던전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다인게임즈는 이미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와 파이널 테스트 진행하며 버그와 게임내 밸런스를 맞췄으며, 앞서 진행된 파이널테스트에는 약 4만 명의 유저들이 참여한 바 있다.
다인게임즈 강성원 이사는 “공개 서비스를 기다려준 유저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며 “여러번의 담금질을 통해 단단해진 ‘트라이워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몸소 체험해보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라이워 온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트라이워 온라인' 전투 이미지 (사진제공: 다인게임즈)
글: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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