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피파 15' 데모 영상, 생동감이 넘친다!
2014.09.10 17:2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9월 10일(수), EA 스포츠의 축구게임 ‘피파 15’의 데모 버전이 선행 공개됐다. 이에 피파 15를 기다리는 많은 유저들이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영상을 찍어 공유하고 있다.




▲ 오는 23일(화) 발매 예정인 '피파 15'
9월 10일(수), EA 스포츠의 축구 게임 ‘피파 15’의 데모가 공개됐다.
이번 데모는 오는 23일(화) 발매될 피파 15의 콘텐츠들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다만 정식 버전과는 달리 한정된 게임 모드와 'FC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첼시' 등 유명한 몇 팀만을 선택할 수 있다.
▲ 피파 15 데모 플레이 영상 (출처: 유튜버 '노상식')
해당 영상은 유튜버 '노상식'이 피파 15 데모 버전 플레이를 직접 촬영한 것이다. 해당 유저는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는 대신, 양 팀의 플레이를 모두 인공지능에게 맡기고 전반적인 흐름을 촬영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그래픽의 향상이다. 경기장은 훨씬 깔끔해졌으며 환호하는 관중들 한 명 한 명이 세밀하게 묘사되었다. 아울러 경기 도중 비치는 선수들의 얼굴 묘사와 조형은 실제 사람을 보는 듯할 정도로 큰 발전을 이룩했다. 단순히 생김새만 사실적인 것이 아니라 움직임 또한 자연스러워졌다.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선수들의 모습은 피파 15에 도입된 '감성지능 기능(Emotional Intelligence)' 덕분이다. 이제 선수들은 경기 흐름에 따라 여러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여준다. 여기에 '다이나믹 매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관중들의 환호와 응원 소리는 물론, 생생한 게임 해설을 들을 수 있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