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골렘을 아군으로, 히어로즈오브더스톰 전장 '죽음의 광산'
2014.10.21 12:31 게임메카 황인솔 기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전장에서는 구조물과 몬스터를 활용한 공략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어야한다. 플레이어들은 금화를 모아 상대 주둔지에 포격을 요청하거나, 강력한 용기사를 아군으로 삼는 등 특정 행동을 통해 아군을 유리한 고지에 올려놓을 수 있다. 그 중 '죽음의 광산'은 몬스터를 처치한 후 해골을 모아 강력한 골렘을 소환하는 전장이다. 죽음의 광산의 자세한 특징을 기사 본문에서 알아보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전장에서 승리하기 위해선 구조물과 중립 몬스터를 활용해야 한다. 플레이어는 상대 주둔지를 포격하거나, 강력한 용기사를 아군으로 삼는 등 특정 행동을 통해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다. 게임에 구현된 다섯개의 전장 중 '죽음의 광산'은 몬스터를 처치한 후 해골을 모아 강력한 골렘을 소환하는 것이 포인트다. 죽음의 광산의 자세한 특징을 기사 본문에서 알아보자.
해골을 모으면 골렘이 더욱 강력해진다! '죽음의 광산'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전장 '죽음의 광산'
'죽음의 광산' 지하에는 수많은 언데드들이 갇혀있다. 플레이어는 주기적으로 열리는 광산 입구로 들어가 언데드를 처치해야 한다. 언데드를 처치하면 '해골'을 수집할 수 있으며, 모든 언데드가 쓰러지면 양 팀에 무덤 골렘이 소환된다. 해골을 많이 수집할수록 골렘이 강해지기 때문에 적보다 먼저 광산을 점령하는 것이 전장의 핵심이다.
지하에는 여덟 무리의 '언데드 군대'와 '광산 골렘'이 있다. 언데드 군대는 혼자서도 쉽게 해치울 수 있지만 '광산 골렘'은 여느 중립 몬스터들 보다 강하다.
상대적으로 숫자가 많고 처치가 쉬운 언데드 군대를 통해 해골을 모으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광산 골렘은 가장 많은 해골을 제공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점해야한다.
지하에는 여덟 무리의 '언데드 군대'와 '광산 골렘'이 있다. 언데드 군대는 혼자서도 쉽게 해치울 수 있지만 '광산 골렘'은 여느 중립 몬스터들 보다 강하다.
상대적으로 숫자가 많고 처치가 쉬운 언데드 군대를 통해 해골을 모으는 것이 효율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광산 골렘은 가장 많은 해골을 제공하기 때문에 반드시 선점해야한다.
광산 골렘을 처치한 뒤에는 기지에서 '무덤 골렘'이 나타난다. 골렘이 소환된 후에는 화면 우측을 통해 아군과 적군의 골렘 공격력을 비교해볼 수 있다.

▲ 죽음의 광산 지하에는 다수의 언데드가 갇혀있다
▲ 광산 골렘을 쓰러트리고 나면 기지에서 '무덤 골렘'이 소환된다
공성에 특화된 '무덤 골렘', 적의 주둔지를 공격하라
소환된 무덤 골렘은 매우 강력하며, '포탑'과 같은 구조물을 손쉽게 부순다. 따라서, 골렘 소환 후에는 적 주둔지를 공격할 지, 혹은 아군 기지를 수비할 지를 결정해야 한다. 만약 아군 골렘이 적군 골렘보다 약하다면 방어 위주의 진행을 하는 것이 좋다.
반면, 해골 수집에 성공해 아군 골렘의 공격력을 확보했다면 적군 기지를 향해 전진하자. 아군 골렘을 공격하는 적을 제거하거나 구조물을 함께 공격하면서 최종 목표인 '핵'을 향해 나아가면 쉽게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또한 죽음의 광산에서는 '중립 몬스터'를 아군으로 영입할 수 있다. 용병 캠프의 '기사' 또는 '거인'을 쓰러트린 후 캠프를 점령하면 해당 몬스터가 전투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거인'은 강한 체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공성에 특화되어있다. 적의 공격에도 꿋꿋이 버텨 관문을 부숴주기 때문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공성전에 특화된 중립 몬스터 '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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