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잡고 챔피언스리그 B조 1위 확정 노린다
2014.11.03 19:12 게임메카 김성규 기자
한국 시각으로 11월 5일(수) 오전 4시 45분, UEFA챔피언스리그 4차전 레알 마드리드CF(이하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FC(이하 리버풀)의 경기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지난 10월 23일(목)에 한차례 맞붙었던 두 팀은 호날두와 벤제마의 맹활약에 힘입어 레알 마드리드의 3:0 완승으로 끝이 났다. 이후 3주 만에 다시 맞붙는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를 예상하고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에서만 17골을 넣은 호날두를 앞세워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현재까지 UEFA챔피언스리그 전승과 함께 프리메라리가에서도 1위를 탈환하는 등 팀의 분위기 역시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한국 시각으로 11월 5일(수) 오전 4시 45분, UEFA 챔피언스리그 4차전 레알 마드리드CF(이하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FC(이하 리버풀)의 경기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다.
지난 10월 23일(목)에 이미 한 차례 맞붙었던 두 팀의 대결은 레알 마드리드의 3:0 완승으로 끝났다. 그리고 이번 경기 역시 레알 마드리드의 승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에서만 17골을 넣은 호날두를 앞세워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현재까지 UEFA챔피언스리그 전승과 함께 프리메라리가에서도 1위를 탈환하는 등 팀의 분위기가 최고조에 이르렀다. 최근 모습만 보면 빈 틈을 찾기 어렵다.

▲ 이번에도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에 반해 리버풀은 이번 시즌 들어 빅 클럽의 명성에 못 미치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수비진이다. 지난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에서 수비진의 실책으로 세 골을 허용했고, 최근 경기에서도 불안한 장면을 계속 연출하고 있다. 여기에 공격수 발로텔리의 부진까지 겹쳐 경기력 저하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이번 4차전에 명확한 해법을 들고 오지 않는다면, 예상과 다른 결과는 나오기 힘들 전망이다.
한편,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 곤잘레스가 세운 최다 골 기록까지 불과 한 골을 남겨두고 있다. 빅 클럽 중 하나인 리버풀과의 대결에서 그 기록을 넘어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피파온라인3 능력치

▲ 14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능력치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7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10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