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게임의 변신, 액션 RPG ‘윈드소울’ 정식 출시
2014.12.09 16:20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윈드소울 for Kakao’를 9일 카카오게임으로 출시했다고 밝했다. ‘윈드소울 for Kakao’는 인기작 '윈드러너'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로, 다크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마왕의 권능을 얻으려는 마법사 '이브람'의 사악한 음모에 맞서, 계획을 저지하려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 '윈드소울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조이맥스에서 개발한 ‘윈드소울 for Kakao’를 9일 카카오게임으로 출시했다고 밝했다.
‘윈드소울 for Kakao’는 인기작 '윈드러너'의 IP를 활용한 액션 RPG로, 다크 크리스탈을 사용하여 마왕의 권능을 얻으려는 마법사 '이브람'의 사악한 음모에 맞서, 계획을 저지하려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
특히, 3D로 부활한 캐릭터와 화려한 전투장면, 아군을 도와주는 '소환수', 수집하고 레벨을 높이는 재미가 가득한 '장비룬'과 '스킬룬', 3가지로 나뉘어지는 게임 모드 등의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9일부터 23일까지 ‘윈드소울 for Kakao’의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 플레이 시 획득할 수 있는 '소울티켓'을 A급 소환수, 루비, 골드(게임머니) 등의 다양한 혜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소울티켓을 모아라!'가 이벤트가 진행되며, 함께 모험할 친구들을 초대하면 초대 수에 따라 골드, B급 히어로, 30루비, A등급 소환수가 증정된다.
또한 'ACT1~2'를 클리어 하면 루비 30개, 외식 상품권, 프리미엄 룬 셋트 등이 증정되고, 진행되는 이벤트 중 일정 수를 완료 하면 게임 아이템과 함께 총 5명의 이용자에게 액션캠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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