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애플 앱스토어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
2014.12.12 15: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한국을 비롯 미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 28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2014년을 빛낸 최고작'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월드 오브 탱크’의 주요 플레이 요소들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한 워게이밍의 첫 모바일 게임이다


▲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가 한국을 비롯 미국,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 28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2014년을 빛낸 최고작'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월드 오브 탱크’의 주요 플레이 요소들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하여 구현한 워게이밍의 첫 모바일 게임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조작만으로 육중한 전차들을 운용하면서 실제와 거의 흡사하게 재현된 10개의 전장에서 7 대 7 팀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지난 6월 26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출시 후 수십여 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평균 4.5의 평점을 받으며 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이후 전세계 1천만 건 이상 다운로드 됐으며, 유저 당 1일 평균 이용시간은 60분, 1회 접속 시 평균 이용시간은 20분을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는 12월 4일 안드로이드 버전이 전세계 동시 출시되면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OS 종류와 무관하게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 환경이 구축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공식 홈페이지(http://wotblitz.asi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3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4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5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8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