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체 고블린의 반격 `지옥의 군단` 22일 정식 발매
2012.02.21 13:59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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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PS비타로 발매되는 `지옥의 군단` 타이틀 표지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는 스퀘어에닉스의 새로운 액션 게임 ‘지옥의 군단(Army Corps of Hell)’을 PS비타용으로 오는 22일(수) 출시한다.
‘지옥의 군단’ 은 전투에서 패한 후 힘과 왕권을 모두 빼앗기고 불태워져 초라한 시체가 되어버린 지옥의 왕이 피에 굶주린 고블린 군단을 이용해 왕좌를 되찾고자 하는 이야기이다. 지옥의 악마들을 전멸시키기 위해 각각의 계급과 능력을 지닌 고블린 군인들을 최대 100명까지 조작하여 끝없는 전투를 펼쳐나가야 한다.
특히, 이 작품에서는 새로운 합성 시스템을 선보여 적이 떨어뜨린 무기를 조합해 새로운 장비 또는 맞춤형 장비를 만들어 냄으로써 고블린 병사들의 외양을 바꾸고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또, PS비타의 다양한 특징을 최대한 살려 후면 터치패드를 통해 특별한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등의 조작이 가능하며, 애드혹 멀티 플레이를 적용해 최대 4인까지 멀티 플레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데스메탈 기타와 비명을 지르는 듯한 보컬이 더해진 음악도 매우 개성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지옥의 군단’ 의 판매가격은 49,800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 (www.PlayStation.co.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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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군단`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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