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만에 사전 등록자 25만 명! 넷마블 ‘레이븐’ 기대감 고조
2015.02.17 17:03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17일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사전 등록자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레이븐'은 넷마블이 오랫동안 준비한 모바일 액션 RPG로, 풀 3D 그래픽과 다채로운 콘텐츠,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더불어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 '레이븐'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7일(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의 사전 등록자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레이븐'은 넷마블이 오랫동안 준비한 모바일 액션 RPG로, 풀 3D 그래픽과 다채로운 콘텐츠,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더불어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레이븐' 사전 등록은 지난 12일(목) 오후 2시에 시작됐고, 등록 개시 24시간 만인 13일(금) 오후 2시를 기점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17일(화) 현재 25만 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보유한 사전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금)부터 '레이븐'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레이븐' 출시 후 한정판 무기와 크리스탈(게임재화) 100개 등을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사전 등록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공식 카페에는 15만 개에 육박하는 글이 올라오며 ‘레이븐’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모바일 RPG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호언장담했을 만큼 최고의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높은 기대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레이븐’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사전 등록 페이지(http://actionrave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6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