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스퀘어에닉스 ‘확산성 밀리언아서’ 해외 서비스한다
2015.03.11 10:5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게임빌은 11일, 스퀘어에닉스와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해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가 '밀리언아서'의 해외 서비스를 담당한다고 전했다.‘밀리언아서’는 스퀘어에닉스의 모바일 TCG로 2012년 일본에 처음 출시되어 30주 이상 매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호응을 얻어낸 작품이다. 게임빌과 스퀘어에닉스는 현재 마지막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는 단계다


▲ 게임빌 CI(상단), 스퀘어에닉스 CI(하단)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11일(수), 스퀘어에닉스와 '확산성 밀리언아서(이하 밀리언아서)’의 해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가 '밀리언아서'의 해외 서비스를 담당한다고 전했다.
‘밀리언아서’는 스퀘어에닉스의 모바일 TCG로 2012년 일본에 처음 출시되어 30주 이상 매출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큰 호응을 얻어낸 작품이다. 국내에서는 액토즈게임즈가 서비스를 담당한 바 있으며, 카카오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등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게임빌과 스퀘어에닉스는 현재 마지막 최적화 작업에 집중하는 단계다. 이에 따라 '밀리언아서'는 게임빌을 통해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 등 해외 대부분 지역에 서비스된다. 기존 서비스 지역인 한국, 일본, 중국 등을 제외한 글로벌 모든 시장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게임빌은 해외판 '밀리언아서'에 신규 콘텐츠를 탑재하고, 고유 세계관을 더욱 확장시킬 예정이다. 더불어 서버 안정성과 데이터 처리 속도 등 기술적인 면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밀리언아서' 해외판은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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