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바일 TCG ‘그라나사’ 캐릭터로 변신한 스파이럴캣츠
2015.03.27 16:3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의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이 27일, 코스튬 플레이 전문팀 스파이럴캣츠의 캐릭터 연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튬 플레이 작업에는 스파이럴캣츠의 모델 ‘도레미’와 ‘타샤’가 참여해 ‘그라나사’ 캐릭터 ‘에스트’와 ‘카미’로 분했다. 모델 ‘도레미’와 ‘타샤’는 캐릭터 의상과 액세서리 부분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 등 캐릭터의 개성을 완벽 구현해 사실감을 더했다










▲ '그라나사' 코스튬 플레이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의 모바일 카드 RPG ‘그라나사 이터널(이하 그라나사)’이 27일(금), 코스튬 플레이 전문팀 스파이럴캣츠의 캐릭터 연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코스튬 플레이 작업에는 스파이럴캣츠의 모델 ‘도레미’와 ‘타샤’가 참여해 ‘그라나사’ 캐릭터 ‘에스트’와 ‘카미’로 분했다. 모델 ‘도레미’와 ‘타샤’는 캐릭터 의상과 액세서리 부분까지 섬세하게 표현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 등 캐릭터의 개성을 완벽 구현해 사실감을 더했다.
화보에 등장하는 캐릭터 ‘에스트’는 최고레벨 달성 이후 낮은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희귀 캐릭터로, 화려한 의상과 여성미 넘치는 청순한 외모로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소환상점의 대표 캐릭터 ‘카미’는 카드를 소환할 때마다 다양한 포즈와 음성을 들려주어 ‘그라나사’를 접한 유저에게는 친숙한 캐릭터다.
한편, ‘그라나사’는 지난 3일(화) 새롭게 도입한 가문간 대전 시스템 ‘가문점령전’을 포함한 에피소드 2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구체관절 인형의 미소녀 게임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톱모션 방식의 애니메이션 영상을 제작하는 등 이색적인 마케팅으로 관심을 끌었다.
‘그라나사’는 구글플레이 스토어(바로가기)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도레미'와 '타샤' 코스튬 플레이 사진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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