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미니언즈 점프로 IP사업 본격 시동
2015.04.10 22:22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파티게임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의 캐릭터를 활용한 IP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본격적인 IP 사업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캐주얼 게임 ‘미니언즈 점프’를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역량 있는 스타트업 개발사와의 협업 및 사내 게임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게임을 출시해 자사 게임의 IP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 '미니언즈 점프' 로고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의 캐릭터를 활용한 IP 사업을 시작한다고 10일(금) 밝혔다.
파티게임즈는 본격적인 IP 사업을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캐주얼 게임 ‘미니언즈 점프’를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역량 있는 스타트업 개발사와의 협업 및 사내 게임 동아리 운영 등을 통해 다양하고 참신한 게임을 출시해 자사 게임의 IP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자사의 IP를 활용해 이종 장르의 게임을 개발함으로써 게임 라인업의 다양성과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IP 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공개될 ‘미니언즈 점프’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 속 40여종의 미니언(캐릭터)을 활용한 캐주얼 게임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미니언을 점프시켜 높은 층으로 올리고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면을 터치하는 방식의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단순하지만 스릴을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티게임즈 차력 이사는 “IP 사업은 자사의 개성 있는 아트 리소스와 파티게임즈가 구축한 회사 내외의 우수한 개발 인력을 적극 활용해 파티게임즈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데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니언즈 점프'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6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