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SPA,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5월 2일부터 이틀 간 개최
2015.04.13 16: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 ‘피파 온라인 3’, ‘하스스톤’과 ‘모두의 마블’, ‘모두의 쿠키’ 등이 종목으로 지정됐다


▲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오는 5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이틀 동안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e스포츠를 통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든 세대와 가족구성원이 게임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체험의 축제를 만들자는 목적으로 2013년에 시작했다. 2014년에는 용산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26,000여 명이 참여한 바 있다.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은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더욱 많은 가족과 함께할 예정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과 ‘모두의 마블’, ‘모두의 쿠키’ 등이 종목으로 지정됐다. 또한, 부대행사로 스피드 스택스와 각종 보드 게임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KeSPA는 이번 행사의 참가를 원하는 가족들을 위해 사전 참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ttp://www.e-sports.or.kr/2015festiva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조만수 사무총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온 세대, 온 가족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2015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가족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5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6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10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10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