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IP 사업 첫 작품! ‘미니언즈 점프’ 공식 출시
2015.04.16 11:48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파티게임즈는 자사의 첫 IP 사업 프로젝트 ‘미니언즈 점프’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파티게임즈와 슈퍼어썸이 공동 개발한 ‘미니언즈 점프’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미니언’을 활용한 캐주얼 게임이다. 게임은 미니언을 점프시켜 도달한 층 수만큼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미니언즈 점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자사의 첫 IP 사업 프로젝트 ‘미니언즈 점프’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16일(목) 밝혔다.
파티게임즈와 슈퍼어썸이 공동 개발한 ‘미니언즈 점프’는 ‘숲 속의 앨리스 for Kakao’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미니언’을 활용한 캐주얼 게임이다.
게임은 미니언을 점프시켜 도달한 층 수만큼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저는 플레이 도중 에그에 갇힌 미니언을 탈출시켜 보너스 점수를 얻거나 캔디를 모아 40여종에 달하는 각양각색의 미니언을 추가로 구입할 수도 있다.
‘미니언즈 점프’를 담당하고 있는 파티게임즈 심재현 PM은 “‘미니언즈 점프’는 누구나 간편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이라면서 “파티게임즈 IP 사업의 첫 번째 시도인 만큼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파티게임즈는 ‘미니언즈 점프’를 시작으로 향후 자사 게임 IP를 활용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8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