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 레이드 RPG ‘갓오오브레이더’ 전세계 서비스한다
2015.04.20 19:40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파티게임즈는 20일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풀3D 모바일 RPG ‘갓오브레이더’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갓오브레이더’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레이드 배틀 시스템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된 모바일 RPG로, 5명이 파티를 구성해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배틀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 로코로직엔터테인먼트 CI(좌), 파티게임즈 CI(우)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20일(월)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풀3D 모바일 RPG ‘갓오브레이더(가칭)’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갓오브레이더’는 온라인게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레이드 배틀 시스템을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 및 개발된 모바일 RPG로, 5명이 파티를 구성해 거대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배틀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방식의 공성전과 50여종에 달하는 보스 디자인, PVP 및 PVE 시스템 등 그간 온라인게임의 전유물로 상징되었던 요소들을 그대로 반영하면서도, 기존 모바일 RPG 유저들이 익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작 시스템은 간결화해 유저 편의를 극대화했다.
‘갓오브레이더’를 개발한 모바일게임 개발사 로코로직 엔터테인먼트는 넥슨과 블리자드의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해 온 베테랑 개발자들을 주축으로 설립됐다. 현재 ‘갓오브레이더’ 외에도 모바일 RPG를 비롯한 다수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개발사다.
‘파티게임즈’는 ‘갓오브레이더’의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게임서비스 판권을 확보했으며, 테스트를 통해 개발 마무리를 거쳐 게임성을 높인 후 국내외에서 직접 서비스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3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4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5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방치형 게임 데스크톱 메이트 '키즈나 아이' DLC 30일 출시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3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8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9
GTA 6 일반판 해외 가격은 80달러, 국내에서는?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