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과 동료로 전력 상승, 모바일 신작 '환세협객전' 콘텐츠 공개
2015.05.15 17:57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이펀컴퍼니 15일, 신규 모바일 RPG ‘환세협객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환세협객전’은 풀 3D 액션을 선보이는 턴제 RPG로, 자동 턴제 전투 중 즉시 스킬을 발동할 수 있고, 공격과 치료 등도 가능해 보다 손쉬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게임 내에는 30개 이상의 지역으로 구성된 일반 던전은 물론,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PvP 콘텐츠도 존재한다


▲ '환세협객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이펀컴퍼니)
이펀컴퍼니 15일(금), 신규 모바일 RPG ‘환세협객전’의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환세협객전’은 풀 3D 액션을 선보이는 턴제 RPG로, 자동 턴제 전투 중 즉시 스킬을 발동할 수 있고, 공격과 치료 등도 가능해 보다 손쉬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인다. 게임 내에는 30개 이상의 지역으로 구성된 일반 던전은 물론, 유저간 대결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PvP 콘텐츠도 존재한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콘텐츠로 메인 캐릭터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동료 시스템’, 부여된 속성에 따라 공격에 부가 효과가 붙는 ‘영진 시스템’, 강화와 합성이 가능한 ‘장비 시스템’,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코스튬 시스템’ 4종이 있다. 이 중 가장 핵심적인 콘텐츠는 바로 ‘동료 시스템’과 ‘영진 시스템’이다.
우선 ‘동료 시스템’은 게임 중 얻을 수 있는 ‘동료 카드’로 메인 캐릭터 전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게임 내에는 총 100여가지가 넘는 ‘동료 카드’가 존재하며, 각 카드마다 진용, 성급, 품질, 스킬이 다르다.
‘영진 시스템’은 전투 스킬을 강화시켜주는 역할로, 화, 수, 지, 풍 4가지 속성이 존재한다. 전투 중 ‘영진’을 사용하면, 속성에 따라 치료, 공격, 혼란, 빙결 등 다양한 효과를 공격에 부여할 수 있다. 위의 두 가지 시스템을 잘 활용해야만, 게임 내 전투에서 손쉽게 승리를 거둘 수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이펀컴퍼니가 6월 중 선보일 ‘환세협객전’은 우수한 엔진과 개성 넘치는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게임이다”며, “’환세협객전’ 만의 독특함에 관심을 주시는 유저 분들을 위해 일부 콘텐츠를 공개하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환세협객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