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대표 악역 귀환, 스트리트 파이터 5 ‘바이슨’ 공개
2015.05.20 11:44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스트리트 파이터’의 영원한 악역, ‘바이슨’이 이번 5편에도 참전한다. 캡콤은 19일,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캐릭터 ‘바이슨’을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2008년 ‘스트리트 파이터 4’ 출시 후 6년 만에 공개된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이번에 공개된 ‘바이슨’은 시리즈의 대표 악역 중 한 명으로, 강력한 초능력인 ‘사이코 파워’를 다루는 게 특징이다





▲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스트리트 파이터’의 영원한 악역, ‘바이슨’이 이번 5편에도 참전한다.
캡콤은 19일(현지시간), 게임 플레이 영상을 통해 ‘스트리트 파이터 5’ 신규 캐릭터 ‘바이슨’을 공개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2008년 ‘스트리트 파이터 4’ 출시 후 6년 만에 공개된 정식 넘버링 타이틀이다. 이번에 공개된 ‘바이슨’은 시리즈의 대표 악역 중 한 명으로, 강력한 초능력인 ‘사이코 파워’를 다루는 게 특징이다. 특히 범죄조직 ‘샤달루’의 수장으로서, ‘스트리트 파이터’ 스토리에서 다양한 악행을 저지른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도 ‘바이슨’의 특유의 공격과 기술을 그대로 만나볼 수 있다. 짧은 거리를 연속으로 순간이동하는 것은 물론, ‘사이코 파워’를 두른 채 적을 찍어 내리는 공격과 상대가 쏘아낸 투사체를 무효화 시키는 등 초능력을 기반으로 한 변칙적인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영상 막바지에는 필살기로 ‘바이슨’ 대표 기술 중 하나인 ‘사이코 크러셔’의 모습도 등장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5’는 PS4와 PC로 오는 2016년 발매되며, 게임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바이슨' 스크린샷 (사진출처: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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