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그 스킬로 전략성 강화, 액토즈 신작 ‘원더5 마스터즈’
2015.05.27 21:1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액토즈게임즈가 신작 모바일게임 ‘원더5 마스터즈’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젤리오아시스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3분기 정식 출시가 목표다. ‘원더5 마스터즈’는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빛과 선의 신 ‘하엔’과 이를 따르는 영웅들이 어둠과 혼돈의 신 ‘팔레매’에 맞서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 '원더5 마스터즈' 소개 영상 (영상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가 신작 모바일게임 ‘원더5 마스터즈’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젤리오아시스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3분기 정식 출시가 목표다.
‘원더5 마스터즈’는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 빛과 선의 신 ‘하엔’과 이를 따르는 영웅들이 어둠과 혼돈의 신 ‘팔레매’에 맞서는 이야기로 진행된다.
게임에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 50여종이 등장한다. 이 캐릭터들은 ‘사제’와 ‘암살자’, ‘마법사’, ‘성기사’, ‘전사’ 등 총 5가지 직업으로 나뉜다. 또한, 승급, 스킬, 장비, 스킨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꾸밀 수 있다.

▲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원더5 마스터즈’는 ‘드래그 스킬 시스템’를 지원한다. 이는 스킬 아이콘을 터치 후 드래그로 공격할 대상을 설정하는 것이다. 이 기능을 활용한 특정 타겟만 공격하거나, 원하는 동료에게만 버프 효과를 제공하는 등 주도적으로 전투를 이끌 수 있다. 물론 자동전투도 지원된다.
이외에도 무한던전 콘텐츠인 ‘천공의 요새’와 거대한 용을 찾아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차원의 포식자’,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고대 던전’, 길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 드래그 스킬 시스템으로 원하는 대상을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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