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 보상 2배, 뮤 오리진 '수정광산' 6월 26일 업데이트
2015.06.19 14: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웹젠은 오는 26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첫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메인 콘텐츠는 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귀속다이아', '마정석' 등, 2배의 채집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수정광산'이다. 이어서 고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맵 '칸투르 유적'과 많은 경험치 및 '귀속다이아'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토벌퀘스트' 등이 추가된다


▲ '뮤 오리진' 수정광산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오는 26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의 첫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메인 콘텐츠는 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귀속다이아', '마정석' 등, 2배의 채집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수정광산'이다. 이어서 고레벨 유저를 위한 신규 맵 '칸투르 유적'과 많은 경험치 및 '귀속다이아'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토벌퀘스트', 장비의 숨겨진 옵션을 찾아 강화하는 '장비 시드 시스템' 등이 추가된다.
게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업데이트 사전예약도 진행 중이다. 오는 6월 25일까지 사전예약에 참가자 전원에게 ‘귀속다이아’ 500개 쿠폰을 지급한다. 단, 전화번호 1개당 1개만 받을 수 있고 중복 신청은 제한된다.
‘뮤 오리진’은 지난 4월 국내 출시 후,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204번 째 서버를 열었다. 공식 카페 회원은 16만 명 이상아며 누적 방문 횟수는 500만 건이다.
웹젠은 26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롱런을 노림과 동시에 7월 중 애플 앱스토어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뮤 오리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themuor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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