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 999F, 구글 유료 1위 게임이 무료로 나왔다
2015.07.01 09:35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문틈은 1일, 모바일게임 '던전 999F' 무료버전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던전 999F’는 검사 잭과 마법사 로즈, 총 2명의 캐릭터를 이용해 999층의 던전을 탐험하는 캐주얼 RPG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료버전의 콘텐츠는 유료버전과 동일하나, 게임 내에 광고가 삽입되고 크리스탈 획득이 좀 더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던전 999F' 무료버전 이미지 (사진제공: 문틈)
문틈은 1일(수), 모바일게임 '던전 999F' 무료버전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전했다.
‘던전 999F’는 검사 잭과 마법사 로즈, 총 2명의 캐릭터를 이용해 999층의 던전을 탐험하는 캐주얼 RPG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출시된 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양대 마켓의 롤플레잉/아케이드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구글 플레이에서 선정하는 이 주의 게임에 추천되기도 했고, 유료 게임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무료버전의 콘텐츠는 유료버전과 동일하나, 게임 내에 광고가 삽입되고 크리스탈 획득이 좀 더 어려워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문틈 지국환 대표는 “'던전 999F'의 경우 유료버전 출시만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좀 더 다양한 유저층에게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무료버전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며 “무료버전 출시와 함께 기존의 유료버전 유저들에게는 감사의 표시로 소정의 크리스탈을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 밝혔다.
'던전 999F' 무료버전은 현재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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