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게이밍 기어 "펑크"로 하스스톤 공식 스폰서로 활동
2015.07.10 09:50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고성능 PC하드웨어
유명 브랜드들의 국내 공식 수입원 이노베이션티뮤(www.timu.co.kr, 대표 이광재)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발된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펑크(FUNC)가 '하스스톤 인벤
토너먼트(HIT)'에서 공식 스폰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하스스톤은 출시 이후 꾸준히 유저들에게 사랑 받는 전략 카드 게임으로써 전 세계적으로 각종 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하스스톤 인벤 토너먼트는 지난 5월부터 매주 2회씩 3개월간 아프리카 TV 인벤방송국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결승전 및 3,4위전은 7월 19일에 열린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토너먼트 경기는 펑크 MS-3 R2 마우스가 진열된 인벤 스튜디오에서 촬영되고, 참가 선수들은 펑크 HS-260 헤드셋을 착용하며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토너먼트가 진행되는 동안 펑크 게이밍 기어를 건 이벤트도 진행된다. 본선 32강부터 결승전까지 3:0으로 상대방 선수를 셧아웃 시킨 선수에게 ‘FUNC 스윕상’을 수여하여 FUNC 마우스가 지급되며, 0:2로 지고 있다가, 3:2로 역전한 선수에게는 ‘FUNC 역스윕상’이 수여돼 FUNC 헤드셋이 부상으로 전달된다.
이노베이션티뮤의 마케팅 담당자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스스톤 토너먼트 대회에 펑크가 함께하여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 선수와 시청자 모두가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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