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게임즈,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 사전예약
2015.07.14 19:21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포 카카오’의 사전예약을 14일부터 진행한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으로,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 '하이파이브'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피닉스게임즈)
블루홀의 자회사인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리듬액션게임 ‘하이파이브 for Kakao(이하 하이파이브)’의 사전예약을 14일부터 진행한다.
‘하이파이브’는 1,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탭소닉’과 ‘DJMax’ 개발진이 만든 차세대 리듬액션게임으로, 독특한 U패드 방식을 도입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귀여운 SD캐릭터부터 실사풍의 캐릭터까지 150여 종을 수집, 육성하는 RPG요소도 탑재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각기 다른 스킬과 능력치로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하이파이브’는 모드플레이로 250여개의 스테이지를 차례로 클리어해 나가는 ‘월드 투어 모드’와 개별 곡마다 점수 랭킹을 제공하는 ‘오디션 랭킹 모드’의 두 가지를 제공한다.
피닉스게임즈는 ‘하이파이브’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인게임 아이템인 다이아 100개와 골드 100,000개, 3~5성 캐릭터상자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공식 SNS를 팔로잉하면 보너스 쿠폰이 제공된다.
‘하이파이브’ 사전예약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http://www.pnixgames.com:6786)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7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8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