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R' 김현진 출격, 테켄크래쉬 16강 B조 경기 26일 개최
2015.07.24 16: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예측불허의 B조에서 살아남을 팀을 가린다.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트위치 테켄크래쉬 16강 B조 경기가 진행된다. 첫 경기에서는 Najin e-mFire와 The Attractions이 맞붙는다. 두 팀의 인연은 예선전부터 시작됐다. 예선전에서는 Najin e-mFire가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로 본선에 오른 바 있다


예측불허의 B조에서 살아남을 팀을 가린다. 오는 7월 26일 오후 7시 넥슨 아레나에서 트위치 테켄크래쉬 16강 B조 경기가 진행된다.
첫 경기에서는 Najin e-mFire와 The Attractions이 맞붙는다. 두 팀의 인연은 예선전부터 시작됐다. 예선전에서는 Najin e-mFire가 승리를 거두고 조 1위로 본선에 오른 바 있다. The Attractions 입장에서는 복수전인 셈이다.
여기에 Najin e-mFire ‘JDCR’ 김현진의 각오가 남 다르다. 아직까지 테켄크래쉬 우승 타이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최근 진행된 세계 대회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기 때문. 뿐만 아니라 ‘세인트’ 최진우, ‘꼬꼬마’ 김무종 등 막강한 전력을 갖춘 선수들이 있어 B조에서 가장 강한 팀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The Attractions도 만만치 않다. 폴을 사용하는 ‘지상’을 중심으로 뭉친 The Attractions은 패자조를 뚫고 본선에 진출한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특히 예선에서 ‘JDCR’ 김현진을 꺾은 바 있는 ‘데자뷰’ 안성국의 기량은 충분히 위협적인 요소로 평가된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BusinessMan과 도바킨이 격돌한다. 예선전 경기가 방송되진 않았지만 ‘다살기’ 전지홍은 대회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며, '샤오유'를 플레이 하는 ‘v지존풍류v’ 김지성의 실력이 출중하기에 B조의 복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
도바킨은 선수 모두가 테켄크래쉬 첫 출전이지만 그만큼 전력 노출이 다른 팀에 비해 덜 되었다는 것이 또 다른 강점이다. 특히 '기가스'를 다루는 ‘Why’ 김재윤은 예선전에서 대장으로 출격, 팀을 탈락의 위기에서 구해내는 뛰어난 위기 관리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
조 추첨 당시부터 비슷한 전력의 네 팀이 모여 죽음의 조로 평가 받았던 트위치 테켄크래쉬 16강 B조 경기는 트위치(http://www.twitch.tv)와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 TV, 아주부 TV 등을 통해 온라인, 모바일의 다양한 플랫폼으로 생중계되며,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http://www.e-sportstv.net)를 통해 VOD로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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