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를 잡아라, 넥슨 '용사X용사' 신규 모드 추가
2015.07.24 17:1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4일,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에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보스 몬스터’와 연속해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서바이벌 모드 ‘보스릴레이’가 추가됐다. ‘보스릴레이’에서는 총 43종의 신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다


▲ '용사X용사'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4일, 콘컴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용사X용사’에 최고 레벨을 확장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보스 몬스터’와 연속해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서바이벌 모드 ‘보스릴레이’가 추가됐다. ‘보스릴레이’에서는 총 43종의 신규 몬스터를 사냥할 수 있으며, 제한시간 안에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물리쳐야 한다.
또 최고 레벨이 50으로 상향되고 레벨에 맞는 세트 장비가 캐릭터 별로 2개씩 추가됐으며, ‘헬하운드’를 포함한 강력한 몬스터를 잡으면 40레벨 이상 장비와 강화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신규 지역 ‘마법사의 지하묘지’도 업데이트 됐다.
넥슨은 ‘용사X용사’의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지역에서 플레이 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장비 아이템’, ‘고급 무기’, ‘캐시’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용사X용사’는 핵앤슬래시 액션을 앞세운 모바일 RPG로 호쾌한 타격감과 2인 파티플레이 등을 갖췄으며, 오는 8월 중 iOS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용사X용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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