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1년 6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
2010.06.21 16:52 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코에이테크모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MMORPG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가 종료된다. CJ인터넷은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7월 29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1년 6개월만의 일이다

코에이테크모가 개발하고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MMORPG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가 종료된다.
CJ인터넷은 지난 1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국내 서비스를 오는 7월 29일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12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이후 1년 6개월만의 일이다.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콘솔 버전으로 개발되어 전 세계 1,5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코에이테크모의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 시리즈를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콘솔 버전에서 볼 수 있었던 호쾌한 액션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지난 해 11월에는 확장팩 ‘명장난무’를 업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국 서비스 종료 결정이 내려졌다. 이로써 코에이테크모는 ‘삼국지 온라인’에 이어 두 번째 온라인 게임 한국 서비스를 중단하게 됐다.
CJ인터넷은 “오랫동안 진삼국무쌍 온라인을 사랑해주신 유저들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지 못하여 죄송하다.”라고 이번 서비스 종료에 대한 양해를 구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7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9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10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