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언어 지원, 아이덴티티모바일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발표
2015.08.06 18:36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아이덴티티모바일이 6일,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모바일게임 플랫폼 ’셰프(Chef)’를 발표했다. ‘셰프’는 지난 아이덴티티모바일 전용 플랫폼의 정식 명칭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공략에 있어 선봉장 역할을 맡게 된다. 이 플랫폼은 13개 언어 지원뿐 아니라 국가별 푸시 알림 및 크로스 프로모션, 고객지원, 통계 등이 가능하다


▲ 모바일 플랫폼 '세프' 로고 (사진제공: 아이덴티티모바일)
아이덴티티모바일이 6일, 자체 글로벌 모바일게임 플랫폼 ’셰프(Chef)’를 발표했다.
‘셰프’는 지난 5월 27일에 진행되었던 전략 발표회 현장에서 발표된 바 있는 아이덴티티모바일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정식 명칭이다. 13개 언어 지원에 국가별 푸시 알림 및 크로스 프로모션, 고객지원, 통계 등이 가능하다.
또한, 인증, 통계, 고객지원, 쿠폰 등 운영 및 사업에 필요한 기본 인프라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밸런싱, UX 개선, 로컬라이제이션 지원 등을 보다 빠르게 진행하도록 돕는 프로그램 ‘레드가이드 지원 프로그램’도 포함된다.
'셰프'는 개발 기간 단축을 위해 쉽게 탈부착이 가능한 통합 패키지 형태의 SDK(Software Development Kit)로 제공된다. 또한 아이덴티티모바일은 개발사의 개발 지원을 위해 24시간 기술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유저 혜택도 강화할 계획이다. 게임 내 아이콘을 통해 유저가 적립한 포인트로 게임아이템, 실물 상품 등을 구매할 수 있는 ‘무한혜택 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의 모바일사업본부 이완수 부사장은 “원재료들을 조리해 예술 작품과 같은 요리를 창조해 내는 요리사처럼 신규 플랫폼 ‘셰프’를 통해 모바일 게임 시장과 게이머의 마음을 요리하는 스타 셰프가 되겠다”며 “물리적인 인프라 지원뿐 아니라 게임성 향상 지원 프로그램 등 개발사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적극 수렴해, 개발사와 퍼블리셔가 함께 상생해 나갈 수 있는 윈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셰프’ 플랫폼은 최근 출시된 ‘그랜드체이스M’를 비롯해, ‘원더5마스터즈’, ‘던전스트라이커:BEGINS’ 등 이후 출시되는 모든 아이덴티티모바일 게임에 적용된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3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4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3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7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8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