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 레이징 블라스트2, 11월 1일까지 예약 판매 실시
2010.10.28 15:08게임메카 박준영 기자

인트라링스는 반다이남코파트너즈코리아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요소로 돌아온 대전 액션 ‘드래곤볼 레이징 블라스트2’의 예약 판매를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할 것이라 밝혔다.
‘드래곤볼 레이징 블라스트2’는 게임이기에 가능한 표현으로 애니메이션의 틀을 넘어서 캐릭터에 임팩트를 주었다. 플레이어는 이들을 자유자재로 조작함으로써 원작 이상의 감동과 함께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인기 캐릭터를 엄선하여 총 100명의 캐릭터를 조작할 수 있게 될 예정이며, 코스튬 버전도 포함하면 150명 이상이다.
본 타이틀에는 기후변화 요소도 도입되었는데, 레이징 소울을 발동시키면 점차 기후가 변하면서 스테이지의 분위기가 바뀐다. 이에 따라 BGM 또한 바뀌고, 사전에 플레이어가 설정한 BGM이 흘러나와 전투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예약 판매 특전은 게임 내에서는 입수 불가하며, 오로지 특전 코드로만 입수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손오공과 크리링의 캐릭터 DLC 카드이며, 이는 예약 판매 기간 내에 구입한 소비자에 한해서만 증정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인트라링스 홈페이지(www.intralink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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