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아시아,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개최
2015.09.14 16:3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 지역 리그 'APAC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시즌 2 결과에 따라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이 올 11월 진행될 아시아∙태평양과 북미가 맞붙는 특별 대항전 'The Pacific Rumble'에 출전한다. APAC 토너먼트 시즌 2는 ‘월드 오브 탱크'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 지역 리그 'APAC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PAC 토너먼트는 ‘월드 오브 탱크’ 한국 서버와 아시아 서버 간의 대전으로 지난 5월 시즌 1이 진행된 바 있다. 특히 이번에 실시되는 시즌 2 결과에 따라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이 오는 11월에 진행될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북미가 맞붙는 특별 대항전 'The Pacific Rumble'에 출전한다.
APAC 토너먼트 시즌 2는 ‘월드 오브 탱크'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국 지역 예선을 거쳐 4개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아시아 서버 대표 4개팀과 2조로 나뉘어 각 조별 상위 2개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오는 10월 16일에는 준결승과 결승전이 열리며 해당 경기는 트위치 TV(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우승팀에는 The Pacific Rumble 출전권과 15,000 골드(개인별)가 주어지며, 준우승팀에게는 8,000골드(개인별)가 지급된다. 본선에 진출한 나머지 6개 팀에게도 팀 성적에 따라 골드가 제공된다.
WGL APAC 토너먼트 시즌 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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