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와 아시아 한판승부, 월드 오브 탱크 특별전 개최
2015.09.16 13:1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오는 11월 7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베르사르 아키하바라에서 ‘월드 오브 탱크' 지역 대항 특별전 ‘퍼시픽 럼블’을 개최한다. ‘퍼시픽 럼블’에는 아시아∙태평양 대표 2개 팀, 북미 대표 2개 팀과 일본 대표 1개 팀 등 총 5개 팀이 출전해 총 상금 10만 달러와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 '월드 오브 탱크' 특별전 '퍼시픽 럼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오는 11월 7일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위치한 베르사르 아키하바라(Bellesalle Akihabara)에서 ‘월드 오브 탱크' 지역 대항 특별전 ‘퍼시픽 럼블(The Pacific Rumble)’을 개최한다.
‘퍼시픽 럼블’에는 아시아∙태평양 대표 2개 팀, 북미 대표 2개 팀과 일본 대표 1개 팀 등 총 5개 팀이 출전해 총 상금 10만 달러와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아시아∙태평양 대표는 APAC 토너먼트 시즌 2 결과에 따라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이 출전하며, 북미 대표로는 북미 리그 WGL NA 시즌1의 1위 팀과 별도 토너먼트를 거쳐 선발된 1개 팀이 출전한다. 일본 대표는 1개 팀이 와일드카드로 출전하게 된다. 전 경기는 트위치 TV를 통해 생중계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베트남어로 방송될 예정이다.
워게이밍코리아 전혜진 e스포츠 매니저는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와 북미 지역 팬들에게 지역 대항 특별전을 처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각 지역을 대표하는 팀들이 펼칠 박빙의 승부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퍼시픽 럼블'에 출전할 아시아∙태평양 대표가 결정되는 APAC 토너먼트 시즌 2는 지난 14일부터 참가팀을 모집하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를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22일까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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