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준과 유영혁이 한 팀, 카트라이더 올스타전 열린다
2015.10.02 18:1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e스포츠 리그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현장에서 ‘리그 올스타’대 ‘BJ 올스타'가 맞붙는 이벤트 매치가 열린다. 먼저, ‘리그 올스타’ 팀에는 '카트라이더' 대표 선수 문호준과 유영혁을 비롯해 이재인, 박준혁 등 선수 4인이 호흡을 맞춘다

▲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올스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 올스타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오는 3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카트라이더’ e스포츠 리그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현장에서 ‘리그 올스타’대 ‘BJ 올스타'가 맞붙는 이벤트 매치가 열린다.
먼저, ‘리그 올스타’ 팀에는 '카트라이더' 대표 선수 문호준과 유영혁을 비롯해 이재인, 박준혁 등 선수 4인이 호흡을 맞추게 된다. 특히, 결승전에서 맞붙게 될 문호준과 유영혁이 처음으로 콤비 플레이를 선보인다는 것이 관전포인트다.
‘BJ 올스타’ 팀에서는 '카트라이더' 선수 출신 BJ 김택환과 김진희를 비롯해 ‘쏠라’, ‘형독’이 한 팀 이루어 출전한다.
이와 함께, ‘CJ레이싱’과 ‘알스타즈’의 3,4위 전이 진행된다. 스피드전 승률이 높은 ‘CJ레이싱’은 1세트가, 아이템전으로 진행되는 2세트는 팀워크와 경험이 앞서는 ‘알스타즈’가 유리한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실제 승부는 3세트 에이스결정전에서 판가름 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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