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 온라인 대전, APAC 토너먼트 시즌 2 결승전 16일 개최
2015.10.14 12: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워게이밍은 오는 16일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태평양 지역 팀들 간 교류전 APAC 토너먼트 시즌 2 결승전을 실시한다.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전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재 한국 서버 대표 KONGDOO와 MeltDown, 아시아 서버 대표 EL GAMING과 ICE 등 총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오는 16일 ‘월드 오브 탱크'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팀들 간 교류전 APAC 토너먼트 시즌 2 결승전을 실시한다.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전 경기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현재 한국 서버 대표 KONGDOO와 MeltDown, 아시아 서버 대표 EL GAMING과 ICE 등 총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오는 16일 준결승에 이어 결승전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우승팀 전원에게는 15,000 골드, 준우승 시 8,000 골드가 개인별로 지급된다. 또한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한국 1위 팀과 아시아 1위 팀은 ‘월드 오브 탱크’의 아시아·태평양(APAC) 대표와 북미 대표가 맞붙는 지역 대항전 ‘퍼시픽 럼블(The Pacific Rumble)'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16일 저녁 9시부터 트위치 TV(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되며, 게임해설가 정인호와 전 KONGDOO팀 주장 송준협 선수가 해설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퍼시픽 럼블’은 오는 11월 7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다. 이번 APAC 토너먼트 시즌 2에서 선발된 한국 대표팀과 아시아 대표팀, 북미 대표 2팀과 홈 팀인 일본 대표팀 등 총 5개 팀이 출전, 총 상금 10만 달러를 놓고 결전을 펼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APAC 토너먼트 시즌 2 결승전과 ‘퍼시픽 럼블’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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