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3 첫 국제 대회, 지스타 현장에서 12일 막 올린다
2015.10.30 11: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과 EA 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피파 온라인 3' 첫 공식 국제 대회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가 11월 12일부터 14일가지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 8개팀이 출전해 아시아 왕좌를 놓고 열띤 경합을 펼친다


넥슨과 EA 코리아가 공동주최하는 '피파 온라인 3' 첫 공식 국제 대회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가 11월 12일부터 14일가지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 8개팀(한국 2개팀 참가)이 출전해 아시아 왕좌를 놓고 열띤 경합을 펼친다.
대회 총 상금은 30만 달러(약 3억 4천만 원)로 역대 ‘피파 온라인 3’ 대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우승팀과 준우승팀, 3위팀에게 각각 15만 달러, 9만 달러, 6만 달러가 돌아간다.
첫날인 11월 12일에는 개막식과 8강 1경기가, 13일에는 8강 2, 3, 4경기와 4강 1, 2경기가, 14일에는 3, 4위결정전과 결승전이 열린다. 현장 관람권은 온라인 쇼핑몰 옥션(바로가기)에서 예매할 수 있다.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7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
10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