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의 기다림,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 애플 앱스토어 출시
2015.11.17 11:55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를 애플 앱스토어에 17일 출시했다.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는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 등의 과거 유행했던 PC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250여 종의 용병 수집 및 영웅 육성 시스템을 비롯해, 턴 제 방식으로 조합에 따라 전략적인 배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이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를 애플 앱스토어에 17일 출시했다.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는 2D 도트 그래픽과 쿼터뷰 방식 등의 과거 유행했던 PC패키지 게임 분위기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250여 종의 용병 수집 및 영웅 육성 시스템을 비롯해, 턴 제 방식으로 조합에 따라 전략적인 배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는 2013년 구글플레이에 첫 출시된 작품으로, 애플 앱스토어 버전에는 스토리모드를 비롯해, 보스배틀 강화 등 신규 콘텐츠가 추가됐다.
와이디온라인은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12월 2일까지 다양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 전원에게 스타(별의 조각) 30개, 1만 골드박스, 3성 용병 소환석 등의 프리미엄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7일간 연속으로 접속한 유저에게는 5성 용병 소환석이 추가 제공된다.
더불어 레벨 달성, 보스 레이드 등의 인게임 미션을 통해 콘텐츠를 즐기기만 해도 뽑기 쿠폰, 골드박스, 코모 소환석, 스타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와이디온라인은 “드디어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가 새 단장을 마치고 애플 앱스토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라며,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고무적인 성과를 기록한 ‘천만의 용병: 알비온전기’가 국내 유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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