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협객전, 넷마블서 채널링 서비스 실시
2011.06.30 19:10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CJ E&M에서 채널링 서비스되는 `강호협객전`
웹게임 전문 퍼블리셔 블랙스톤은 자사에서 서비스중인 웹게임 `강호협객전`이
금일 6월 30일(목)부터 CJ E&M 넷마블에서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강호협객전`은 정통무협 웹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영지를 관리하고 각주를 키우는 육성시스템과 유저간의 치열한 전투시스템, SRPG형태의 던전시스템, 보조직원 그리고 유저간의 자유도 높은 거래시스템이 적용되어 있어 그간 보아왔던 여러 가지 웹게임의 재미 요소를 집약시켰다.
특히 “활력시스템”을 적용하여 유저들은 전투, 채집 등에 긴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순수 국내 개발로 오픈 이후 매주 꾸준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어 유저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강호협객전`은 이번 넷마블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하여 신규 유저 정착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유저들의 정착을 돕기 위해 넷마블 아이디로 강호협객전에서 최초로 캐릭터를 생성하면 이용하는 모든 유저에게 각주를 초대할 수 있는 “신각문”, 활력을 늘려주는 “활력강장제” 등 다양한 유료 아이템을 지급한다.
블랙스톤의 권훈상 부사장은 “넷마블 채널링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이 손쉽게 강호협객전을 즐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강호협객전이 넷마블의 웹게임 전용 브라우저 ‘마블박스’의 인기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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