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의 유산 첫 스타리그, 17일 오프라인 예선전 개최
2015.12.16 12:5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스포TV 게임즈는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Z:PC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1' 예선전을 생중계한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1 예선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조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다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스포TV 게임즈는 1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Z:PC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1' 예선전을 생중계한다.
'스타 2: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1 예선전은 오전 10시부터 오전, 오후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조 8강까지는 3전 2선승제 싱글 토너먼트로, 4강부터는 3전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로 치러진다. 또한 예선전에는 세라스 폐허, 어스름 탑, 궤도 조선소 맵이 사용된다.
특히 각 조 마다 본선 16강 진출자가 결정되는 중요 경기는 모두 생중계된다. 예선전 방송은 낮 12시부터 시작되며 각 조별로 4강 승자전과 최종전이 중계될 예정이다. 예선전에서는 총 8개 조에서 각 조별로 두 명씩 총 16명이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이번 예선전에는 지난 스타리그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최고의 프로토스로 자리매김한 김준호와 준우승에 빛난 한지원은 물론 '스타 2' 글로벌 대회인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첫 2회 우승을 차지한 김유진과 이신형, 정명훈이 나선다.
새롭게 둥지를 튼 선수들의 참여도 눈에 띈다. 진에어 그린윙즈 유니폼을 입게 된 장현우와 KT 롤스터로 이적한 정지훈, 황강호, 최성일 등이 예선에 참가해 스타리그 16강 진출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스타 2 스타리그 2016 시즌 1 예선전은 eSports TV(바로가기)와 PC,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로 네이버 e스포츠, 아프리카TV, 유튜브로도 시청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4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
7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8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9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10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2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3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4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5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6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오늘의 스팀] UE5로 다시 만든 헤일로 1편, 평가 ‘복합적’
-
10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