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USB 3.1 Type C/A 포트 탑재한 미니ITX B150 보드 출시
2015.12.23 10:14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국내에 출시된 미니 ITX B150 메인보드 중 유일하게
USB 3.1 Type C/A 포트를 탑재해 최신 인터페이스를 완벽하게 대응하고 기가바이트 피닉스 시리즈만의 고유 특징인 Pulse LED로 튜닝효과까지 높인 미니-ITX 메인보드 'GA-B150N-Phoenix WiFi'를 출시한다.
'기가바이트 GA-B150N-Phoenix WiFi'는 현재 국내 출시된 미니-ITX B150 메인보드중 유일하게 USB3.1 Type-C/A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고속 인터페이스 스토리지는 물론 최신 스마트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USB 3.0 대비 최대 2배 이상 빨라진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해 대용량의 파일도 빠르게 전송 할 수 있다.
후면에는 M.2 슬롯이 탑재되어 최대 32Gb/s 초고속 전송 속도를 가진 다양한 최신 인터페이스 스토리지와 조합도 가능하며 부품간의 공간 제약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인텔 M.2 콤보 듀얼-밴드 WiFi (11ac 867Mbps + BT 4.2)가 탑재돼 무선 네트워킹은 물론 블루투스로 무선 게이밍 기어들과 원활한 연결이 가능하고 후면 인텔 기가비트랜로 쾌적한 게이밍 네트워크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GA-B150N-Phoenix WiFi는 게임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유저들을 위한 옵션으로 오디오-하드웨어존을 채용했다. 오디오 하드웨어-존은 Nippon 케미콘 오디오 전용 캐패시터와 전기적으로 발생하는 노이즈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메인 PCB와 오디오 존을 별도 분리하는 방식을 채용했다. 또한 기가바이트 피닉스 시리즈만의 특징인 히트-오렌지 Pulse LED를 PCB에 탑재해 화려함을 자랑한다.
기가바이트 Mini-ITX GA-B150N-Phoenix WiFi는 14만원 후반 대 (Open Price)로 출시돼 작지만 빠르고 화려한 미니-PC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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