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누마 온다! '젤다: 트라이포스 삼총사' 현장이벤트 참가자 모집
2016.01.08 11:01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 28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용 신작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 한국어판 정식 발매를 기념하여, 오는 30일(토) 아오누마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현장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월 28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는 협동 멀티플레이에 중점을 둔 작품으로, 셋이서 지혜를 모으면 혼자 힘으로는 발견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트릭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접하지 못했더라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입문작으로 추천할만하다.
이처럼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는 다른 이와 함께할 때 빛을 발하는 게임이다. 이에 한국닌텐도는 오는 30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층 문화홀로 국내 유저들을 초청하여 멀티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닌텐도 공식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서 선착순으로 100명을 추가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신분증 및 학생증, 한국어판 닌텐도 3DS 본체와 정식 발매된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를 지참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닌텐도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월 28일 국내 정식 발매되는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는 협동 멀티플레이에 중점을 둔 작품으로, 셋이서 지혜를 모으면 혼자 힘으로는 발견하기 쉽지 않은 다양한 트릭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젤다의 전설’ 시리즈를 접하지 못했더라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입문작으로 추천할만하다.
이처럼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는 다른 이와 함께할 때 빛을 발하는 게임이다. 이에 한국닌텐도는 오는 30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0층 문화홀로 국내 유저들을 초청하여 멀티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한국닌텐도 공식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서 선착순으로 100명을 추가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신분증 및 학생증, 한국어판 닌텐도 3DS 본체와 정식 발매된 ‘젤다의 전설: 트라이포스 삼총사’를 지참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닌텐도 공식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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