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PG 적통 후계자 '브레이블리 세컨드', 한국어판 3월에 발매
2016.01.20 10:22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 3DS용 RPG '브레이블리 세컨드' 한국어판 패키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용 RPG ‘브레이블리 세컨드: 엔드 레이어’ 한국어판을 오는 3월 10일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이 포함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도 함께 판매된다.
‘브레이블리 세컨드’는 턴기반 정통 RPG로 회귀하여 큰 호평을 받은 ‘브레이블리 디폴트’의 정식 후속작이다. 삼총사 쟝, 유우, 니콜라이를 중심으로 여러 등장인물이 싸우고, 동료가 되어 함께 모험을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의 가장 큰 재미는 턴 방식으로 진행하는 적과의 전투다. 적의 행동 패턴을 파악해, 일부러 행동을 하지 않고 턴을 모아 중요한 순간에 연속으로 공격하는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하다. 게다가 전투 중이라면 언제 어떤 순간이라도 시간을 멈춰 적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원하는 캐릭터로 공격을 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브레이블리 세컨드’와 함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도 발매된다. 여기에는 게임 본편과 함께 귀여운 ‘아니에스’ 피규어와, 인기 아티스트 ryo가 참여한 BGM 중 엄선된 곡을 담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동봉된다.
또한 20일부터 체험판 ‘브레이블리 세컨드: 무료로 즐기는 삼총사편’을 닌텐도 e숍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체험판에선 본편에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더해서 이후 본편을 즐길 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보너스까지 담겼다.
3DS용 RPG ‘브레이블리 세컨드’ 한국어판은 3월 10일 정식 발매되며, 일반판은 4만9,000원, 한정판은 7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브레이블리 세컨드’는 턴기반 정통 RPG로 회귀하여 큰 호평을 받은 ‘브레이블리 디폴트’의 정식 후속작이다. 삼총사 쟝, 유우, 니콜라이를 중심으로 여러 등장인물이 싸우고, 동료가 되어 함께 모험을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의 가장 큰 재미는 턴 방식으로 진행하는 적과의 전투다. 적의 행동 패턴을 파악해, 일부러 행동을 하지 않고 턴을 모아 중요한 순간에 연속으로 공격하는 전략적인 선택이 중요하다. 게다가 전투 중이라면 언제 어떤 순간이라도 시간을 멈춰 적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원하는 캐릭터로 공격을 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브레이블리 세컨드’와 함께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도 발매된다. 여기에는 게임 본편과 함께 귀여운 ‘아니에스’ 피규어와, 인기 아티스트 ryo가 참여한 BGM 중 엄선된 곡을 담은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이 동봉된다.
또한 20일부터 체험판 ‘브레이블리 세컨드: 무료로 즐기는 삼총사편’을 닌텐도 e숍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체험판에선 본편에 없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다. 더해서 이후 본편을 즐길 때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보너스까지 담겼다.
3DS용 RPG ‘브레이블리 세컨드’ 한국어판은 3월 10일 정식 발매되며, 일반판은 4만9,000원, 한정판은 7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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