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엔진으로 재구성한 '프리스타일: 리부트' 8월 13일 출시
2026.07.22 11:17 게임메카 이우민 기자
조이시티가 자사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의 정식 출시를 오는 8월 13일로 확정했다.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도 시작했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오리지널 ‘프리스타일’ IP의 정통성을 계승해 개발된 신작이다. 원작의 핵심인 3 대 3 실시간 대전과 스트리트 농구 감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엔진을 적용해 그래픽 완성도와 캐릭터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아이템 능력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이용자의 조작 실력과 경험이 경기 결과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공정한 경쟁 환경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조이시티는 정식 출시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 시 캐릭터 장식 아이템과 게임 내 사용 가능한 포인트가 기본 보상으로 제공되며, SNS 공유 미션을 통해 추가 장식 아이템과 포인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조이시티 전현규 프리스타일 사업본부장은 “원작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편의성을 강화한 만큼, 8월 13일 정식 출시에 맞춰 안정적이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이번 국내 사전 예약 및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전역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리부트 사전 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