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레벨부터 입장, 레이븐2 신규 지역 '발타르' 열렸다
2026.07.22 14: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 신규 지역 '발타르' 등 여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발타르는 베노 황성,·리히텐도로프까지 2개 지역과 9개 사냥터로 구성됐다. 85레벨부터 입장 가능한 신규 지역으로, '멈춰버린 제국의 심장'이라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태양을 잃고 멈춰버린 제국 ‘발타르’에 개척자로서 발을 들여 태양을 되찾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발타르 1차 오픈을 실시했고, 순차적으로 전체 지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스킬 각성'도 추가했다. 모든 고유 스킬에 '스킬 각성'을 시도할 수 있다. 이외에도 특무대 레벨 상한을 180으로 확장하고, 차원의 틈 11차원을 열었다.
바트람의 특별 7일 임무 미션 달성 시 최종 보상으로 태양의 정수(기간제 컬렉션)를 제공한다. 바트람의 특별 14일 출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희귀 룬 선택 상자 등을 증정한다. 다양한 미션 달성 이벤트 보상으로 룬 강화석, 스킬 강화석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