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2회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다, `콜오브갓` 길드전
2012.07.19 15:54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판타지 웹게임 `콜오브갓`의 길드전 (사진 제공 브라우저게임즈)
브라우저게임즈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웹게임 ‘콜오브갓’의 첫 번째 길드전이
지난 17일 진행됐다.
12일 정식서비스 이후 3일만에 두 번째 서버 ‘아쿠아리어스’를 오픈한 ‘콜오브갓’은 각 진영에 30명씩 최대 60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이는 대규모 길드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번 길드전은 첫 번째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콜오브갓’의 상위 랭커들이 대거 참여, 화려한 전투를 펼쳤다. 브라우저게임즈 관계자는 “콜오브갓을 오픈한 지 채 일주일도 되지 않아 고레벨의 유저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그들이 속한 길드 위저드, 신들의 정원, 마스터즈 등이 대승을 거뒀다”면서 “월드컵 결승전 못지 않은 손에 땀을 쥐는 자존심 대결이었다”고 전했다.
국내 서비스에 앞서 미국과 대만의 유저들이 LV.50이 달성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됐지만, 한국 유저의 경우 3일만에 LV.50 달성했다. 유저들은 게시판과 채팅창에 "잠깐 해보려다 계속하고 있음""길드전을 보니 더 안 할 수가 없네"라는 글로 관심을 드러냈다.
길드전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LV.2 이상의 길드면 참여할 수 있다. 길드 가입은 LV.10부터, 길드 창설은 LV.15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allofgo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6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7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8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9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10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