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4 PC방 사업, 웹젠이 맡는다
2016.02.25 14:2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소프트맥스는 25일, 웹젠과 '창세기전 4'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 최신작으로 3월 23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으며, 특정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캐릭터 최대 5명과 함께 전투하는 ‘군진 시스템'을 갖췄다

▲ '창세기전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 '창세기전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25일, 웹젠과 '창세기전 4' PC방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창세기전 4'는 창세기전 시리즈 최신작으로 3월 23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전작의 영웅들을 동료로 맞이할 수 있으며, 특정 포메이션을 구성하여 캐릭터 최대 5명과 함께 전투하는 ‘군진 시스템’을 비롯해, 캐릭터 조합에 따라 달라지는 ‘연환기 시스템’, 그리마 혹은 마장기를 소환하는 ‘강림 시스템’등을 갖췄다.
'창세기전 4'는 2015년에 두 차례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당시 수집한 유저 의견을 토대로 그래픽 및 전투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PvP, 길드, 채집/채광, 제작, 카르타 등 주요 기능을 추가했다.
PC방 서비스를 맡게 된 웹젠은 전국 11,000여 개 PC방 가맹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주요 게임업체들과 PC방 서비스 제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창세기전4'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전등록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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